01 — PHILOSOPHY
화장품은 원래 아프지 않아야 합니다.
더 깊은 효과는 늘 더 큰 통증을 요구했습니다. 기픈은 그 공식을 거부합니다. 충분히 작고, 정교하고, 부드럽게 — 예뻐지기 위해서 매일 편안하게 반복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.

02 — THE LINEUP
두 개의 루틴,
하나의 깊이.
더 많은 단계가 아니라, 더 나은 두 단계. 속에서부터 부스팅하고, 오래 유지합니다.
REVIEW · 만들던 우리가 먼저
연구원과 임직원이 먼저 반했어요.
개발에 참여한 기픈 임직원 10인의 실사용 후기. 데이터로 확인하고, 직접 써서 확신했습니다.
개발 내내 제 얼굴이 테스트베드였어요. 1세대 스피큘의 그 따가움이 없는데 흡수 뒤 밀도감은 확실합니다. 매일 쓸 수 있다는 게 핵심이에요.
데이터로 먼저 확신했고, 써보고 두 번 확신했습니다. 표피 전달 지표가 이렇게 나오는 처방은 흔치 않아요.
60μm 초미세 구조를 안정적으로 뽑아내는 데 오래 매달렸습니다. 자극 없이 이만큼 담기는, 솔직히 자부심이 큽니다.

03 — THE DIFFERENCE
1세대는 효과를 전했지만,
아팠습니다. 기픈은 아프지 않게.
04 — LONGEVITY FORMULA
회복과 에너지, PDRN 6 : NAD⁺ 4의 균형.
손상된 피부 환경을 회복시키고 재생을 다시 깨우는 차세대 리페어 성분. 한국 인삼의 깊은 영양이 더해져 회복과 탄력의 시너지를 만듭니다.
바이오 뷰티 연구가 주목한 세포 에너지 분자. 나이와 함께 NAD⁺가 줄면 피부 에너지가 떨어지고 노화가 빨라집니다. 기픈은 이를 채워 피부 활력을 되살립니다.
PRE-TRIAL PANEL · 100
사전 체험단 100인이 먼저 경험했습니다.
따갑지 않아서 놀랐어요. 매일 밤 두 방울씩 쓰는데 아침 결이 확실히 매끈해졌습니다.
시술 받은 것처럼 탄력이 도는데 통증이 없어요. 크림까지 같이 쓰니 저녁에도 안 당깁니다.
1세대 스피큘은 따가워서 포기했는데, 이건 자극이 거의 없어서 계속 쓰게 돼요.
무겁지 않게 스며들어서 아침에도 부담 없어요. 모공이 촘촘해 보이는 느낌.
광채가 확 살아요. 화장 전에 바르면 들뜸이 줄어서 만족합니다.
2주 정도 쓰니 푸석함이 줄었어요. 향도 은은해서 좋습니다.
붉어짐 없이 순하게 쓰여요. 예민한 편인데 트러블이 안 났습니다.
속당김이 줄고 탄력이 좋아졌어요. 재구매 의사 100%.
끈적임 없이 매끈하게 마무리돼요. 데일리로 계속 쓸 것 같아요.
전체 100건 중 일부 · ★ 5점 만점 · 사전 체험단 자체 설문
05 — FOR EVERY SKIN
민감한 피부에도 부드럽게. 매일.
따가움도, 붉어짐도, 다운타임도 없이. NEO SHOT은 매일의 누적을 위해 설계된 비건 초미세 스피큘입니다. 오래가는 결과는, 결국 매일 이어갈 수 있는 케어에서 나옵니다.

투명한 데이터 · 시험 근거
약속이 아니라, 증명.
KOREA PRE-LAUNCH · WADIZ
한국에서 가장 먼저. 와디즈에서 선공개합니다.
런칭 타겟 — 2026. 07. 28


